딩가딩가 일상


어느 스컬피 보고 디벨롭을 좀 했지라-

요즘 갈수록 늘어져서 바로잡아야 하는데, 그게 잘 안되는 거라.

무기력증이 차츰 좋아지고 있는 거는 같기는 하고.
우선 여기서 칭찬하는 것부터-

스님책을 읽으며 마음을 가다듬고 있는데, 마음이 평온해질때는 읽고 있을 때 뿐.
자리에 앉으면 또다시 느슨해지고 버럭거리는 심성이...

객관적으로 주관적으로 지금 이 순간만큼 좋은 때는 없지라-
다만 자꾸만 퍼져가는 내 자신에게

그래도 괜찮다고 말해줘야 하는 건가
아니면 좀 더 살아있는 물고기가 되어라고 응원해야 하는 건가.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