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마도, 이전에 말한 왕궁 내부의 작은 중정에서 찍은 것이 아닐가 한다.
지붕은 왕궁의 지붕일듯 하다.
특이하게도 처마 밑에 종이 촘촘하게 달려있다.
지금에서야 눈에 띄이게 된 두 개의 나무 지지대.
저것은, 오래된 왕국 벽이 무너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방책? ;;;;
기발하다면 기발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, 그런데... 좀..... 무서워요.
이것도 아마 왕궁 안 중정에서 본 주춧돌이 아닐까. 귀여워요~
크리슈나 사원 Krishna Mandir
앉기에 깨끗한 파탄, 많은 이들이 앉아 늦은 오후를 즐긴다.